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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노래'나 내도 1위... 지코, 음원차트 올킬로 공약 이행

'아무노래'나 내도 1위... 지코, 음원차트 올킬로 공약 이행

트렌디한 음악으로 매번 청중의 귀를 사로잡는 아티스트 지코가 특별한 공약을 지켰다. 지난 13일 발매된 지코의 디지털싱글 '아무노래'를 발표한 가운데, 오늘인 14일 오전 8시 기준으로 멜론, 지니, 올레뮤직 등 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였다 신곡 '아무노래'는 지코가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이며 지코의 퍼포먼스와 음악성이 잘 어우러졌다. 통통 튀는 멜로디에 달라붙는 유쾌한 가사가 잘 맞아떨어져 감각적인 느낌을 준다.특히나 신곡 '아무노래'는 발매됨과 동시에 주요 음원차트 최상위권 진입은 물론이며, 발매 2시간 후에는 차트 올킬에 성공하였다. 신곡 발매 전, 지코는 '아무노래'가 1위를 한다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잠옷 차림으로 '아무노래'의 춤을 추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이후, 실제로 1위를 하자 약속대로 공약을 이행하였다. 공약 영상은 지코가 실제로 반바지와 티셔츠 차림으로 '아무노래'의 춤을 선보였다. 지코 특유의 스웨그와 퍼포먼스가 잘 드러나는 영상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코의 공약 이행 영상은 지코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티스트 지코는 2년 전, 블락비를 돌연 탈퇴하고 1인 기획사 'KOZ'를 설립하면서 팬들의 우려와 청중의 기대를 동시에 자아내었다. 최근 지코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결과물들이 더욱 기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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