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8 (토)

  • 맑음속초1.7℃
  • 맑음-2.9℃
  • 맑음철원-2.9℃
  • 맑음동두천-1.5℃
  • 맑음파주-3.3℃
  • 맑음대관령-3.5℃
  • 구름많음백령도1.7℃
  • 구름조금북강릉2.3℃
  • 맑음강릉2.3℃
  • 맑음동해1.9℃
  • 맑음서울0.3℃
  • 맑음인천1.6℃
  • 맑음원주-0.1℃
  • 구름많음울릉도3.8℃
  • 맑음수원-0.9℃
  • 맑음영월-1.6℃
  • 맑음충주-2.5℃
  • 맑음서산-2.8℃
  • 맑음울진1.1℃
  • 맑음청주1.7℃
  • 맑음대전0.8℃
  • 맑음추풍령-1.9℃
  • 맑음안동1.1℃
  • 맑음상주0.2℃
  • 구름조금포항4.7℃
  • 구름조금군산2.1℃
  • 맑음대구3.9℃
  • 맑음전주2.1℃
  • 구름많음울산5.2℃
  • 맑음창원4.8℃
  • 맑음광주1.9℃
  • 흐림부산6.3℃
  • 맑음통영4.8℃
  • 구름많음목포1.9℃
  • 맑음여수4.6℃
  • 흐림흑산도5.0℃
  • 맑음완도3.8℃
  • 구름많음고창-0.4℃
  • 맑음순천0.9℃
  • 맑음홍성(예)-1.7℃
  • 흐림제주6.9℃
  • 구름많음고산6.6℃
  • 구름많음성산5.1℃
  • 맑음서귀포6.8℃
  • 맑음진주-0.7℃
  • 맑음강화-1.2℃
  • 맑음양평-1.2℃
  • 맑음이천0.6℃
  • 맑음인제-2.8℃
  • 맑음홍천-2.3℃
  • 맑음태백-3.0℃
  • 맑음정선군-2.6℃
  • 맑음제천-4.2℃
  • 맑음보은-3.4℃
  • 맑음천안-1.7℃
  • 맑음보령0.1℃
  • 맑음부여-1.8℃
  • 맑음금산-1.6℃
  • 구름조금부안-0.3℃
  • 맑음임실-3.0℃
  • 구름조금정읍-0.6℃
  • 맑음남원-1.7℃
  • 맑음장수-3.7℃
  • 맑음고창군-1.4℃
  • 흐림영광군2.0℃
  • 맑음김해시5.2℃
  • 맑음순창군-1.7℃
  • 맑음북창원3.0℃
  • 맑음양산시5.4℃
  • 맑음보성군3.2℃
  • 맑음강진군1.6℃
  • 맑음장흥2.8℃
  • 맑음해남2.3℃
  • 맑음고흥1.0℃
  • 맑음의령군-1.0℃
  • 맑음함양군-0.8℃
  • 맑음광양시3.6℃
  • 구름조금진도군4.0℃
  • 맑음봉화-2.7℃
  • 맑음영주1.3℃
  • 맑음문경-0.5℃
  • 맑음청송군-3.1℃
  • 맑음영덕-0.1℃
  • 맑음의성-3.0℃
  • 맑음구미1.0℃
  • 맑음영천2.1℃
  • 맑음경주시0.9℃
  • 맑음거창-2.0℃
  • 맑음합천-0.8℃
  • 맑음밀양-0.5℃
  • 맑음산청1.2℃
  • 구름조금거제4.2℃
  • 맑음남해2.3℃
기상청 제공

방송

전체기사 보기

워너원 조작 멤버? 김종현, 투표 조작 피해자로 집중 조명

워너원 조작 멤버? 김종현, 투표 조작 피해자로 집중 조명

워너원 포스터 / 사진=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포스터 Mnet '프로듀스' 시리즈 제작진이 조작을 해온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그룹 워너원 중에도 조작된 득표수로 활동한 멤버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워너원의 멤버 1명을 투표조작으로 바꿔치기했다는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 뉴이스트의 멤버 김종현이 피해자로 언급되고 있다. 검찰이 5일 국회에 제출한 공소장에 따르면 '프로듀스' 시리즈 제작을 총괄한 김용범 CP는 지난 2017년 방송된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A 연습생의 득표수를 조작했다. 이에 따르면 김 CP는 사전 온라인 투표 및 생방송 문자투표 결과를 조작해 11위 안에 진입한 A연습생을 순위권 밖으로 밀어냈다. 동시에 다른 연습생 B를 11위 안에 포함되도록 조작한 후 최종 멤버로 데뷔시켰다. 프로그램 제작을 담당했던 안준영 PD는 시즌 1과 2의 1차 탈락자 결정 당시 순위를 조작하고 투표 결과를 임의로 바꾼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오아이를 만든 시즌 1에서는 1차 탈락자 투표 결과를 바꿨으며, 시즌3, 4에서는 최종 데뷔 조의 사전 온라인 투표 중간 결과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자 방송 전에 데뷔할 연습생 12명을 미리 정해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기획사로부터 향응을 받은 혐의도 포착됐다. 안준영 PD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서울 강남의 유흥주점 등에서 연예기획사 관계자 5명으로부터 총 4683만 원 상당의 술접대를 받았다. 또한 김 CP와 안준영 PD는 워너원뿐만 아니라 '프로듀스'의 전 시즌에서 투표를 조작했다고 인정했다. 이에 검찰은 안준영 PD에게 배임수재 혐의 등을 적용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